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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in H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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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곤 에이지 한글 패치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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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10 12:00:29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뭐하고 놀아?]]></category>
		<category><![CDATA[dragon age]]></category>
		<category><![CDATA[드래곤 에이지]]></category>
		<category><![CDATA[드래곤 에이지 한글 카페]]></category>
		<category><![CDATA[한글 패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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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ah 1.00 다운로드 파일 실행하면 \내 문서\BioWare\Dragon Age\Packages\core\override로 자동 설치 됩니다. 설정에서 대화와 주위 잡담도 자막 표시로 해야 한글이 보입니다. 오역, 오타, 띄어쓰기, 문맥 수정은 용의 시대 한글화 카페 번역 오류 신고 게시판에 꼭 남겨주세요. 카페 가입하시고 등업 필요없이 패치 다운로드와 글쓰기가 가능하니 부담가지지 마세요!! 팀에서 한 DLC 한글 패치도 포함했습니다. 개인이 한 패치는 DL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wp-content/uploads/2010/09/dah-1.00.exe">dah 1.00 다운로드<br />
</a></p>
<p>파일 실행하면 \내 문서\BioWare\Dragon Age\Packages\core\override로 자동 설치 됩니다.</p>
<p>설정에서 <span style="color: #c8363c;"><strong>대화와 주위 잡담도 자막 표시</strong></span>로 해야 한글이 보입니다.</p>
<p>오역, 오타, 띄어쓰기, 문맥 수정은<strong>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cb3437;"><a href="http://cafe.naver.com/daokr" target="_blank">용의 시대 한글화 카페</a></span></span></strong> 번역 오류 신고 게시판에 꼭 남겨주세요.</p>
<p>카페 가입하시고 등업 필요없이 패치 다운로드와 글쓰기가 가능하니 부담가지지 마세요!!</p>
<p>팀에서 한 DLC 한글 패치도 포함했습니다. 개인이 한 패치는 DLC &amp; 한글 모드 게시판에서 받으시면 됩니다.</p>
<p>좀 당황스러운 점은 0.95도 0.98도 다 한글 100%인데 1.0을 한글 100%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p>
<p>1.0은 자유배포지만 <span style="color: #c8363c;"><strong>무단 수정, 수정 재배포는 금지</strong></span>입니다.</p>
<p>하루에 1,700문장씩 20일동안 싱글 대화 다시 검토할랬는데 이틀하니 도저히 그렇게 못보겠더군요.</p>
<p>아직 수정이 많이 필요한 패치지만 다음 버전은 아마 빨리 나오지 않을 듯 합니다.</p>
<p>마지막까지 도와주시는 분들도 하반기에 슬슬 바쁘시고 계속 잡고 있기는 힘들어서요.</p>
<p>하지만 오류 신고는 계속 받아서 수정을 하고 저도 생각날 때마다 손 볼 생각입니다.</p>
<p>애증이 교차하는 패치라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서 쉽게 손놓기가 어렵네요.</p>
<p>천천히 만족할 때까지 고쳐보렵니다.</p>
<p>물론 배포는 카페에 할 생각입니다.</p>
<p>이번엔 자유 배포라 블로그에 올려봤어요. 카페 매니저가 이래도 되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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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곤 에이지 코어 한글 패치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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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16:58:07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뭐하고 놀아?]]></category>
		<category><![CDATA[dragon age]]></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드래곤 에이지]]></category>
		<category><![CDATA[바이오웨어]]></category>
		<category><![CDATA[소솜]]></category>
		<category><![CDATA[한글 패치]]></category>
		<category><![CDATA[한글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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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11월부터 소솜님 팀에서 번역 작업을 했습니다.  게임 한글화는 처음이라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싱글은 현재 진행중이고 대화를 제외한 퀘스트나 아이템쪽은 꽤 진행이 됐지만 아직 완전하지가 않아 싱글 배포때 포함할 생각입니다. 오늘 번역에 참여하신 분 명단을 만드는데 정말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셨더군요.  돈 받는 일도 아닌데 이렇게 자기 시간 쪼개서 해주시는 분이 많다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10/02/K-20100201-14648-3.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77" title="K-20100201-14648-3"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10/02/K-20100201-14648-3-300x166.jpg" alt="" width="300" height="166" /></a></p>
<p>작년 11월부터 소솜님 팀에서 번역 작업을 했습니다.  게임 한글화는 처음이라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p>
<p>싱글은 현재 진행중이고 대화를 제외한 퀘스트나 아이템쪽은 꽤 진행이 됐지만 아직 완전하지가 않아 싱글 배포때 포함할 생각입니다.</p>
<p>오늘 번역에 참여하신 분 명단을 만드는데 정말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셨더군요.  돈 받는 일도 아닌데 이렇게 자기 시간 쪼개서 해주시는 분이 많다니 참여자인 저도 놀랬습니다.</p>
<p>링크는 퍼트려도 되지만 피드백을 위해 무단 배포는 금지라 카페 주소를 올립니다.</p>
<p><a title="용의 시대 한글화" href="http://cafe.naver.com/daokr" target="_blank">http://cafe.naver.com/daokr</a></p>
<p>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다 보니 오역이 100%없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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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독서란 &#8216;꿈&#8217;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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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02:34:00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꿈]]></category>
		<category><![CDATA[독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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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입한 네이버 카페에서 &#8216;에게 독서란 [ ]이다.&#8217; 라는 걸 진행하길래 써봅니다. 나에게 독서란 &#8216;꿈&#8217; 입니다. 판타지나 무협을 읽으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고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 알콩달콩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체를 하지 못하고 가끔 읽는 이론서나 어려운(?) 책을 읽으면 &#8220;훗훗 난 이런 것도 안다&#8221; 하며 우쭐거리는 내가 떠오르고 여행책을 보면 온세상을 다 다녀본 듯하고 마지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입한 네이버 카페에서 &#8216;에게 독서란 [ ]이다.&#8217; 라는 걸 진행하길래 써봅니다.</p>
<p>나에게 독서란 &#8216;꿈&#8217; 입니다.</p>
<p>판타지나 무협을 읽으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고</p>
<p>로맨스 소설을 읽으면 알콩달콩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체를 하지 못하고</p>
<p>가끔 읽는 이론서나 어려운(?) 책을 읽으면 &#8220;훗훗 난 이런 것도 안다&#8221; 하며</p>
<p>우쭐거리는 내가 떠오르고</p>
<p>여행책을 보면 온세상을 다 다녀본 듯하고</p>
<p>마지막 장을 읽고 덮으면 꿈을 꾼 듯한 기분이 듭니다.</p>
<p>모든 꿈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대부분 꿈을 이게 꿈이라는 걸 인식을 하고 꾸기 때문에 현실하고 똑같습니다. 단지 상황이 현실에 있을만한 상황이 아닌거죠. 결국 현실에 얽매이고 제약받은  제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그래서 아주 가끔 꾸는 한 권의 책이나 한 편의 드라마같은 꿈을 좋아합니다.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법한 행동을 하거든요.</p>
<p>아마 독서가 눈뜨고 꾸는 꿈, 현실에서 제가 꾸는 꿈이 아닌가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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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가 밝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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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13:54:55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수다쟁이 메아리]]></category>
		<category><![CDATA[공부]]></category>
		<category><![CDATA[새해]]></category>
		<category><![CDATA[소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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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가 오는지 가는지도 모른채 살아왔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살았다면 만족스런 한 해지만 그게 아니니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처한 상황에 불만만을 얘기하면서 살았네요. 물론 자기 상황이 제일 힘들게 느껴지는 법이지만 불만에 쌓인채 멍하니 사는 일이 좋은건 아니죠. 작년 끄트머리에 굉장히 멋진 분을 알게 됐습니다. 열심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오신 분이고 그래서 이뤘고 이제 더 큰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해가 오는지 가는지도 모른채 살아왔네요.</p>
<p>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살았다면 만족스런 한 해지만 그게 아니니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처한 상황에 불만만을 얘기하면서 살았네요. 물론 자기 상황이 제일 힘들게 느껴지는 법이지만 불만에 쌓인채 멍하니 사는 일이 좋은건 아니죠.</p>
<p>작년 끄트머리에 굉장히 멋진 분을 알게 됐습니다. 열심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오신 분이고 그래서 이뤘고 이제 더 큰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계십니다. 평소에 Tv, 신문, 블로그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성공한 누군가를 알아도 &#8216;대단하네&#8217; 이정도만 생각했지 &#8216;우와~ 이런 사람을 멋진 사람이라고 하는구나&#8217; 생각한건 처음이네요.</p>
<p>덕분에 &#8216;이렇게 살지는 말아야지&#8217;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기회를 잡을려면 실력이 있어야하니 공부중이예요. 갑자기 공부를 하겠다고 하루종일 책잡고 있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네요. 조금씩 잠도 줄이고 가게에서도 보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정해진 입구가 없으니 더 열심히 준비할려구요.</p>
<p>공부 시작할때마다 &#8220;저 공부해요&#8221; 하면서 글을 쓰지만 제대로 끝을 본 일이 없네요. 작년에도 이런 글 썼던 기억이&#8230;.</p>
<p>정신차려서 그런가? 공부하는게 즐겁네요. 재밌어 죽을 정도는 아니구요. 내년에는 하나라도 제대로 해냈다는 글을 쓰고 싶어요.</p>
<p>지금처럼 앞으로도 블로그는 띄엄띄엄 글이 올라올거 같구요. 옆에 있는 트위터는 매일 확인하고 글도 쓰니 자주 뵈요.</p>
<p>이 글 읽으시믄 모든 분들 새해에 바라신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아자아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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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때문에 울화통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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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9:34:13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수다쟁이 메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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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게컴퓨터가 자꾸 다운이 되서 최대한 가격을 낮춰서 새 컴퓨터를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월요일 일부 조립된 컴퓨터가 왔습니다. 빠진 카드와 케이블은 월요일 저녁 편의점에서 택배로 접수해서 수요일은 도착할거라 예상했지요. 화요일 저녁 택배확인을 하니 물건이 접수된 상태 그대로입니다. 가끔 배송은 되고 있는데 업데이트가 늦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 기다렸습니다. 수요일 출근하고 택배조회를 했는데 그대로입니다. 대x통x에 전화를 해서 물건이 접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style="padding: 0pt 8px;" align="left">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left">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65%;" align="left" valign="top">가게컴퓨터가 자꾸 다운이 되서 최대한 가격을 낮춰서 새 컴퓨터를 조립하기로 했습니다.</p>
<p>월요일 일부 조립된 컴퓨터가 왔습니다.<br />
빠진 카드와 케이블은 월요일 저녁 편의점에서 택배로 접수해서 수요일은 도착할거라 예상했지요.</p>
<p>화요일 저녁 택배확인을 하니 물건이 접수된 상태 그대로입니다.<br />
가끔 배송은 되고 있는데 업데이트가 늦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 기다렸습니다.</p>
<p>수요일 출근하고 택배조회를 했는데 그대로입니다.<br />
대x통x에 전화를 해서 물건이 접수가 됐는데 그 이후로 전혀 움직임이 없다고 하니 자기들은 아직 물건을 못받았다고 편의점에 확인을 하랍니다.<br />
전화를 안받아서 몇번을 전화해서 겨우 편의점에 연결이 됐습니다.<br />
전화받는 아가씨가 택배아저씨가 매일와서 가져가시고 지금 가져가지 않은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확인해본다고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이름 불러줬습니다.<br />
그럼 내 물건은 어디에&#8230;.? 어디에&#8230;? 어디에&#8230;.?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빼먹고 물건을 안보냈답니다.<br />
죄송하다고 사과도 없길래 분노에 가득차서 패x리x트에 불만글 쓸려고 가입해서 글쓰고 있는데 죄송하다고 문자가와서 안썼습니다.</p>
<p>오늘 나머지 물품와서 새 컴퓨터를 연결할 꿈에 가득차서 출근을 했습니다.<br />
점심먹고 나서도 별다른 소식이 없길래 택배조회를 했습니다.<br />
수요일 저녁에 서울 사업소로 물건이 들어갔고 행낭 포장도 되있습니다.<br />
보통 밤새도록 달려서 목요일쯤엔 이 지역 사업소로 물건이 도착하고 배송이 됩니다.<br />
저녁이 다되도록 물건의 이동이 없습니다. 불안합니다.<br />
서울사업소로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물건을 아직 못받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업소로 가져가는건데 왜?!<br />
전화받는 아가씨 한참 버벅버벅 거리더니 제 물품에 뭔가 이상이 있어서 확인접수가 들어왔다고 확인해보고 전화해준답니다.<br />
1시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내일도 못받을거 같고 새 컴퓨터는 다음주가 되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p>
<p>인터넷쇼핑 및 각종 택배이용을 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br />
택배는 우체국이 짱입니다. 한진도 괜찮고&#8230;</p>
<p>현재 극도로 분노한 상태라 오히려 차분하네요.<br />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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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로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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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0:15:07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뭐하고 놀아?]]></category>
		<category><![CDATA[2박3일]]></category>
		<category><![CDATA[제주도]]></category>
		<category><![CDATA[제주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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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45분 비행기라 아직 느긋~하네요. 2박3일이구요. 가게오픈하고 처음 가는 휴가예요. 오후에 비가 온다 그러더니 여긴 날이 많이 흐린데 제주는 안그러길&#8230;. 혼자 가는 여행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그러네요. 숙소는 &#8216;미니텔 소울&#8217;이라는 펜션으로 잡았어요. 면허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될거 같아요. 이럴땐 미리 좀 따놓을걸 하는 아쉬움도 ㅎㅎ 느긋하게 지내면서 쉬고 싶은 마음으로 가는거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관광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2:45분 비행기라 아직 느긋~하네요.</p>
<p>2박3일이구요. 가게오픈하고 처음 가는 휴가예요.</p>
<p>오후에 비가 온다 그러더니 여긴 날이 많이 흐린데 제주는 안그러길&#8230;.</p>
<p>혼자 가는 여행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그러네요.</p>
<p>숙소는 &#8216;미니텔 소울&#8217;이라는 펜션으로 잡았어요.</p>
<p>면허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될거 같아요. 이럴땐 미리 좀 따놓을걸 하는 아쉬움도 ㅎㅎ</p>
<p>느긋하게 지내면서 쉬고 싶은 마음으로 가는거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관광지는 몇군데만 다녀올려구요.</p>
<p>대충 생각해놓은건 테디베어 뮤지엄, 주상절리대, 오설록(선물용 카스테라 사러..), 선녀와 나뭇꾼(돌아오는 날 비행기 시간까지 4시간이 비어서&#8230;) 정도예요.</p>
<p>펜션 아저씨께서 가깝게 움직일만한 곳 추천해주신다니 더 추가될 수도 있구요.</p>
<p>그럼 잘 쉬다 올게요. &#8216;-&#8217;/))</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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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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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냠 맛난 것들 +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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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10:55:31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우걱우걱 메아리]]></category>
		<category><![CDATA[고구마의 속마음]]></category>
		<category><![CDATA[베니건스 바베큐 폭립]]></category>
		<category><![CDATA[벨큐브 치즈]]></category>
		<category><![CDATA[우아앙 메아리 많이 먹는당]]></category>
		<category><![CDATA[홍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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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으로 장보다가 찾은 &#8216;고구마의 속마음&#8217; 평도 괜찮고 마침 세일을 하고 있길래 구매했어요. 뜯어보니 오오 정말 그림처럼 생긴 과자가 있답니다. 고구마 냄새도 나도 깨도 정말 뿌려져 있고 먹어보니 고구마맛도 나요!!!  차와함께 간식으로 먹기 좋은 과자네요. 저녁먹고 입이 심심할때 한개씩 먹고 있어요.  16개 들었고 할인해서 2,000원정도 해요. 정가가 없던데 할인안하면 2,500원이던가.. 뜯어서 한번에 먹기엔 가격이 쌔긴한데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lotteconf.co.k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 title="고구마의 속마음"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0256-6.jpg" alt="고구마의 속마음" width="440" height="317" /></a></p>
<p>인터넷으로 장보다가 찾은 &#8216;고구마의 속마음&#8217;</p>
<p>평도 괜찮고 마침 세일을 하고 있길래 구매했어요. 뜯어보니 오오 정말 그림처럼 생긴 과자가 있답니다. 고구마 냄새도 나도 깨도 정말 뿌려져 있고 먹어보니 고구마맛도 나요!!!  차와함께 간식으로 먹기 좋은 과자네요.  저녁먹고 입이 심심할때 한개씩 먹고 있어요.  16개 들었고 할인해서 2,000원정도 해요. 정가가 없던데 할인안하면 2,500원이던가.. 뜯어서 한번에 먹기엔 가격이 쌔긴한데 전 하루에 한두개씩 까먹으니 제법 오래 먹네요.</p>
<p><a href="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04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 title="K-20090804-190428-1"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0428-1.jpg" alt="K-20090804-190428-1" width="440" height="317" /></a></p>
<p>베니건스 폭립을 집에서 먹을 줄이야. 세상 참 좋아졌어요. 그쵸?</p>
<p>홈쇼핑에서 파는건 알았는데 장보던 슈퍼마켓에도 들어왔길래 역시나 마침 세일도 하고 ㅎㅎ</p>
<p>오븐, 전자렌지, 후라이팬으로 가능한데 오븐은 귀찮아서 전자렌지에 5분. 무지하게 뜨거워서 선풍기 바람에 식혀 먹었어요. 맛은 음~ 소스가 한군데 몰려서 짰어요. 그냥저냥 먹을만은 했는데 남자분은 모르겠지만 전 혼자먹기엔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불렀어요.</p>
<p>제가 구매한건 225g짜리예요. 가격은 6,800원. 짭짤하니 밥도 있으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집에서 분위기 내보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p>
<p><a href="http://www.belcube.co.kr/"><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 title="K-20090804-190630-8"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0630-8.jpg" alt="K-20090804-190630-8" width="497" height="317" /></a></p>
<p>아아~사랑해요 벨큐브 ㅜ.ㅜb</p>
<p>맛있어요. 정말 정말 맛있어요. 고소하고 우유 마신듯한 뒷 맛은 좀 별로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이 쪼매난거 24개넣고 돈을 이렇게 받아먹다니!! 분노했지만 먹고나니 치즈처럼 녹아내려요. 주사위만한 사이즈에 다른 분들 입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입맛에는 딱인 벨큐브 치즈.  요즘 하루에 4~6개씩 까먹고 있어요.  제가 먹은건 플레인인데 이거말고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들었어요. 15, 24, 48개 세 종류로 나눠져있구요.</p>
<p>24개 짜리는 7,800원. 48개는 인터넷 찾아보니 약 13,000원정도 해요. 하나만 사니 금방 없어져서 이번엔 24개짜리 2개를 덥썩 집었더니 장바구니가 4만원 ㅜ  _ㅜ</p>
<p><a href="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34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 title="K-20090804-193443-6"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8/K-20090804-193443-6.jpg" alt="K-20090804-193443-6" width="390" height="492" /></a></p>
<p>이건 친구가 추천해준 홍초. 입에 맛을지 잘 몰라서 500ml로 구매했어요. 복분자, 블루베리, 석류, 체리 이렇게 있는데 무난하게 석류로 골랐어요. 여자한테는 석류가 좋다잖아요. 우훗~</p>
<p>색깔도 이쁘고 식초맛도 조금 나는데 많이는 안나요. 맛도 괜찮네요. 처음 마실때 양조절을 잘 못해서 무지하게 셔서 ㅜ.ㅜ 자꾸 물타먹었어요.  900ml+500ml 같이 싸게 파는 것도 있었는데 혹시나 입에 안맞을까봐 적은 걸로 샀어요. 오늘 보니 행사도 끝났던데 같이 살 걸 그랬나봐요. 새콤하니 마실만 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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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전화 건 놈을 붙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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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06:41:20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수다쟁이 메아리]]></category>
		<category><![CDATA[못된 녀석들]]></category>
		<category><![CDATA[장난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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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놈은 아니지만 어쨌든&#8230;. 어제 제가 잠시 방에 물건가지러 들어간 사이 주방이모가 받은 주문인데 장난전화 였어요. 같은 이름으로 다른 동에도 있는 아파트라 배달하는 학생 여기저기 보내봤는데 다 아니라네요. 주방이모는 &#8220;애들이 어쩜 그러냐&#8221; 하시면서 속상해서 어쩔줄 모르시구요. 자기가 받은거니깐 사간다고 하시는데 제가 애들이 작정하고 장난친거는 누가 받아도 속는다고 근처 학원에 서비스로 보냈어요. 저녁에 주문한 번호로 연락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놈은 아니지만 어쨌든&#8230;.</p>
<p>어제 제가 잠시 방에 물건가지러 들어간 사이 주방이모가 받은 주문인데 장난전화 였어요. 같은 이름으로 다른 동에도 있는 아파트라 배달하는 학생 여기저기 보내봤는데 다 아니라네요. 주방이모는 &#8220;애들이 어쩜 그러냐&#8221; 하시면서 속상해서 어쩔줄 모르시구요. 자기가 받은거니깐 사간다고 하시는데 제가 애들이 작정하고 장난친거는 누가 받아도 속는다고 근처 학원에 서비스로 보냈어요.</p>
<p>저녁에 주문한 번호로 연락이 되서 물으니까 자기가 안그랬다고 하네요. 알아보고 연락하라니 친구가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하길래 경찰서에 신고할거니깐 그전에 오라고 했지요.</p>
<p>어제는 안된다고 오늘 왔는데 여자애 2명이네요. 전화기 주인과 장난전화 건 장본인.  몇 마디하니깐 죄송합니다 하는데 &#8220;죄송하다고 끝날 일도 아니고 네가 장난쳐서 손해본 음식값은 지불해야된다&#8221; 하니 묵묵부답. 아빠가 어쩔거냐고 물어도 대답이 없네요. 제가 부모연락처라도 물어서 받아야 된다고 했지만 애들이라 그런지 아빠가 그냥 가라고 하시네요. 어우 순진한 아부지~ 얼굴보여주고 죄송하다고 하면 봐줄거라 생각하고 온게 뻔한데&#8230;.</p>
<p>제가 전화를 받아도 장난 전화가 제법 와요. 이상한 소리하는 변태부터 음식에 이물질이 나왔다고 거짓말하는 애들까지 하나 둘이 아니랍니다. 전화번호가 안뜨면 아예 받지를 않는데 당당하게 번호까지 띄우고 전화를 하는거보면 &#8216;니가 전화번호 알면 어쩔건데&#8217; 싶기도 해요. 경찰서나 소방서는 조치가 취해지지만 이런 가게들은 화만내고 마니깐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연락처만 안다고 되는게 아니고 녹취기록도 있어야 된다 그러고 경찰서로 전화하니 신고하면 절차밟아서 소송을 하라던가.</p>
<p>기관이 아닌 일반 가게들도 장난 전화 한 녀석들 혼내줄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었음 좋겠어요!!! 못된 녀석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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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해운대&#8217; 보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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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09:44:04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뭐하고 놀아?]]></category>
		<category><![CDATA[쓰나미무섭]]></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해운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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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에 있는 친구가 마침 출장을 여기로 와서 조조로 보고 왔어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졸려요오오. 재밌긴해요.  제법 웃으면서 봤어요. 갱상도 아가씨인 제가  보기에는 연기자들 사투리가 좀 어색한 감이 있긴한데 다른 지역분이라면 잘 모르실듯? 요즘 야구를 보기 시작해서 영화속 롯데의 &#8216;이대호&#8217;선수와  특유의 열렬한 응원전을 보니 반가웠어요. 무려 대사도 있으시던데요 이대호 선수 ㅋ 부산이 가까워서 쓰나미 오는 모습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7/3927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0" title="392792" src="http://lovelycat.org/wp-content/uploads/2009/07/392792.jpg" alt="392792" width="560" height="319" /></a></p>
<p>서울에 있는 친구가 마침 출장을 여기로 와서 조조로 보고 왔어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졸려요오오.</p>
<p>재밌긴해요.  제법 웃으면서 봤어요. 갱상도 아가씨인 제가  보기에는 연기자들 사투리가 좀 어색한 감이 있긴한데 다른 지역분이라면 잘 모르실듯? 요즘 야구를 보기 시작해서 영화속 롯데의 &#8216;이대호&#8217;선수와  특유의 열렬한 응원전을 보니 반가웠어요. 무려 대사도 있으시던데요 이대호 선수 ㅋ</p>
<p>부산이 가까워서 쓰나미 오는 모습은 공포스러웠어요. 아~정말 저렇게 닥치면 어쩌나 싶어지더라구요.  시체가 둥둥 떠다니는 모습들은 꼭 죽은 물고기가 흰 배 드러내놓은 걸 연상케해서 오싹했어요. 여기도 바다가 지척이라 무서워요. 흑~ 우리나라는 지진이나 해일같은거 대비가 없잖아요.</p>
<p>큰 웃음은 아니라도 계속 웃게해주고 CG도 볼만했는데 정작 중요한 쓰나미가 없네요. 초반얘기가 너무 길어져서 쓰나미가 짤려나간 기분? 쓰나미가 옵니다~ 쫘아아악 휩쓸고 정리하고 끝이예요. 스토리도 없고 감동도 없고 급하게 끝나네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구요. 만들다가 그만둔 영화같은게 아쉽네요.</p>
<p>조조나 야간에 할인된 가격으로 보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정가로 보신다면 반반이네요. 전 공짜표 2장이 있어서 본거라 가격대비 꽤 괜찮았어요. 친구가 콤보셋트도 사줘서 더더욱 불만이 없답니다. ㅎ_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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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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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04:30:45 +0000</pubDate>
		<dc:creator>메아리</dc:creator>
				<category><![CDATA[수다쟁이 메아리]]></category>
		<category><![CDATA[과일]]></category>
		<category><![CDATA[글]]></category>
		<category><![CDATA[불쾌지수업 스트레스 업 짜증도 업]]></category>
		<category><![CDATA[쉬고싶다.]]></category>
		<category><![CDATA[아팠당]]></category>
		<category><![CDATA[애드센스를 줄여랏]]></category>
		<category><![CDATA[테마수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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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가 글 좀 쓰라고 압박을 해서&#8230;.. 글은 하루에 한개이상 그림까지 첨부해서 쓰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 -   _-;; 막상 쓸려면 귀찮아서 미루다보니 안쓰네요. 에헷 요며칠 좀 아팠습니다.  원래 자주 아픈 편은 아닌데 가게하고 나서부터는 1년에 몇차례는 아픈거 같아요.  입맛도 없고 밥도 안넘어가서 죽을 사 먹는데 죽 왜 이렇게 비싸요! 우리 피자보다 비싸요!!!!!  지들은 1인분이면서&#8230; 한번에 먹기 아까워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가 글 좀 쓰라고 압박을 해서&#8230;..</p>
<p>글은 하루에 한개이상 그림까지 첨부해서 쓰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 -   _-;; 막상 쓸려면 귀찮아서 미루다보니 안쓰네요. 에헷</p>
<p>요며칠 좀 아팠습니다.  원래 자주 아픈 편은 아닌데 가게하고 나서부터는 1년에 몇차례는 아픈거 같아요.  입맛도 없고 밥도 안넘어가서 죽을 사 먹는데 죽 왜 이렇게 비싸요! 우리 피자보다 비싸요!!!!!  지들은 1인분이면서&#8230; 한번에 먹기 아까워서 두번 나눠먹었어요. 흑흑</p>
<p>단체주문. 다른 학교들은 하루일찍 아니면 아침에 전화를  미리 해주는데 유독 한 학교만 매번 당일날 2시간전쯤에 전화를 해서 몇십판을 만들어내라고 합니다. 전화상으로 또 가서도 다음부터는 미리 얘기해달라고 말하지만 매번!! 매번!! 이럽니다. 굉장히 짜증납니다. ㅠ  _ㅠ</p>
<p>요즘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그래도 피곤하네요. 한 일주일정도 푹~ 쉬면서 살고 싶습니다.</p>
<p>과일. 제가 과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잘 없겠지만;; 밥대신 과일만 먹고 살아도 좋을정도로 좋아하는데 대학 생활이 끝나고나서부터 잘 못먹었습니다.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사러나가기도 귀찮고 깍아먹기도 귀찮고 결국 귀찮아서?! 덕분에 예전에 그 뽀샤시하던 제 피부는 그지같아졌습니다. 흑~ 근데 어릴때는 가리지않고 다 우걱우걱 먹어치웠는데 나이가 드니 양도 줄고 덜 좋아하는 것도 생기고 그러네요. 다른 분들도 그렇나요?</p>
<p>어제 블로그 테마 바꾸다가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얘졌습니다. 에러메세지도 없고 그냥 하얀 화면만 보여서 호스팅 회사에 안되는 영어로 테마 바꾸다가 블로그가 없어졌다 살려달라고 썼더니 1분도 안되서 처리가 되네요.  빠른 처리에 감동먹고 10점 줬습니다. ㅋ_ㅋ</p>
<p>그나저나 바꾼 테마에 애드센스가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편집할려고 봐도 어딜 잘라먹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른 테마를 찾던지 아예 떼버리던지 하기전까지는 이 상태가 당분간 유지 됩니다.</p>
<p>이 테마는 깔끔한거 같은데 묘하게 뭔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p>
<p>여유가 좀 있었으면 합니다. 이건 사는게 아니라 생존할 뿐이라는 덧글을 봤는데 깊이 공감이 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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