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 보관(archives): 8월 2009

냠냠 맛난 것들 +ㅁ+

2009-08-04 at 7:55 오후 Filed in:우걱우걱 메아리 4 Comments

고구마의 속마음

인터넷으로 장보다가 찾은 ‘고구마의 속마음’

평도 괜찮고 마침 세일을 하고 있길래 구매했어요. 뜯어보니 오오 정말 그림처럼 생긴 과자가 있답니다. 고구마 냄새도 나도 깨도 정말 뿌려져 있고 먹어보니 고구마맛도 나요!!!  차와함께 간식으로 먹기 좋은 과자네요. 저녁먹고 입이 심심할때 한개씩 먹고 있어요.  16개 들었고 할인해서 2,000원정도 해요. 정가가 없던데 할인안하면 2,500원이던가.. 뜯어서 한번에 먹기엔 가격이 쌔긴한데 전 하루에 한두개씩 까먹으니 제법 오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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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폭립을 집에서 먹을 줄이야. 세상 참 좋아졌어요. 그쵸?

홈쇼핑에서 파는건 알았는데 장보던 슈퍼마켓에도 들어왔길래 역시나 마침 세일도 하고 ㅎㅎ

오븐, 전자렌지, 후라이팬으로 가능한데 오븐은 귀찮아서 전자렌지에 5분. 무지하게 뜨거워서 선풍기 바람에 식혀 먹었어요. 맛은 음~ 소스가 한군데 몰려서 짰어요. 그냥저냥 먹을만은 했는데 남자분은 모르겠지만 전 혼자먹기엔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먹고나니 배가 너무 불렀어요.

제가 구매한건 225g짜리예요. 가격은 6,800원. 짭짤하니 밥도 있으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집에서 분위기 내보고 싶을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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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사랑해요 벨큐브 ㅜ.ㅜb

맛있어요. 정말 정말 맛있어요. 고소하고 우유 마신듯한 뒷 맛은 좀 별로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이 쪼매난거 24개넣고 돈을 이렇게 받아먹다니!! 분노했지만 먹고나니 치즈처럼 녹아내려요. 주사위만한 사이즈에 다른 분들 입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입맛에는 딱인 벨큐브 치즈.  요즘 하루에 4~6개씩 까먹고 있어요.  제가 먹은건 플레인인데 이거말고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들었어요. 15, 24, 48개 세 종류로 나눠져있구요.

24개 짜리는 7,800원. 48개는 인터넷 찾아보니 약 13,000원정도 해요. 하나만 사니 금방 없어져서 이번엔 24개짜리 2개를 덥썩 집었더니 장바구니가 4만원 ㅜ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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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친구가 추천해준 홍초. 입에 맛을지 잘 몰라서 500ml로 구매했어요. 복분자, 블루베리, 석류, 체리 이렇게 있는데 무난하게 석류로 골랐어요. 여자한테는 석류가 좋다잖아요. 우훗~

색깔도 이쁘고 식초맛도 조금 나는데 많이는 안나요. 맛도 괜찮네요. 처음 마실때 양조절을 잘 못해서 무지하게 셔서 ㅜ.ㅜ 자꾸 물타먹었어요.  900ml+500ml 같이 싸게 파는 것도 있었는데 혹시나 입에 안맞을까봐 적은 걸로 샀어요. 오늘 보니 행사도 끝났던데 같이 살 걸 그랬나봐요. 새콤하니 마실만 하네요.